쿠로게임즈는 중국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오프라인 행사 '쿠로 페스트(KURO FEST)'를 중국 광저우시에서 오늘부터 이틀간 개최한다.
이번 행사는 쿠로게임즈가 서비스 중인 '퍼니싱 : 그레이 레이븐'과 '명조 : 워더링 웨이브'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체험형 콘텐츠, 2차 창작물 전시, 스페셜 무대 등 이용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준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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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 입장을 위한 티켓 2만장은 예매 사이트를 오픈한지 2분 만에 전량 매진 되어 중국 현지의 게임 인기를 증명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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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장은 '퍼니싱 존'과 '명조 존'으로 나뉘어 운영한다. 퍼니싱 존에는 '카퍼필드 해양 박물관'과 '회고 극장', '구룡시장' 등 부스가 마련되었으며, 명조 존에는 '방랑의 시작점'과 '금주', '일곱 언덕' 등 게임 속 배경을 실감나게 재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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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한 부스마다 게임 속 캐릭터를 재현한 코스튬 플레이어의 무대가 이어졌으며, 관람객과 함께하는 기념 촬영 이벤트를 운영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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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장 메인 무대에서는 게임의 세계관을 음악과 함께 느낄 수 있는 '솔라리스 특별 공연' 음악회와 '성우진 토크쇼' 등 팬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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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밖에도 게임 팬덤이 자발적으로 형성해 온 커뮤니티 문화인 '2차 창작 부스 존'에서는 유저 크리에이터들이 제작한 다양한 창작물을 만나볼 수 있었다.
더불어 쿠로 페스트에서 처음 공개되는 캔뱃지, 아크릴 스탠드, 사각 캔뱃지등 공식 굿즈가 판매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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