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마블은 신작 MMORPG '솔: 인챈트'(SOL: enchant)를 오늘(18일) 정오에 출시한다고 밝혔다.
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으로 이뤄진 '알트나인'에서 개발하고,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는 이번 게임은 최상위권 이용자가 '신'이 되어 게임의 업데이트와 수익모델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.
솔 인챈트는 모바일 구글플레이, 앱스토어 및 PC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해 공식 사이트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.
YTN digital 허환 (angel1004@ytn.co.kr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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